로아 하다가 스토리 쫌 지겹다 그랬는데 이제보니 천사였다

그래픽 좋고 음악 좋고 대사 더빙도 좋음 연출도 나쁘지 않음 키맵핑도 나름 적응하면 괜찮았음 

킹치만 ㅆ 스토리 진짜

회색갈기가 쫌 착한 애들이다  이정도면 되는데 그냥 착하고 멍청한걸로 보인다

그리고 클리프 죽었다 살아났는데 잠깐이라도 살아 난것에 대한 고찰이 전혀 없어서 아쉽다

내가 뒤졌다 살아나도 아따 쉬벌 어케 살았누 하겠다

그리고 뜬금없이 옥상 가서 님은 세상 구할 상이오 하는데 클리프 반응이 1도 없어서 오히려 내가 다 당황스럽다

검은사막도 그렇지만 스토리 작가든 자르는게 맞다고 본다

재미를  추구해야지 뭔가 정적인 스토리의 연속이니까 플레이 하는사람 입장에선 지루하고 궁금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