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7까지 하다가 맵좀 다 밝혀볼까 했는데 와 맵이 거진 검은사막 3~4배 더 큰거같다... 몇십시간이 그냥 맵넓히는데만 시간 다가는중.... 이제 크림슨 데저트 쪽 40프로만 하면 모든맵 다 밝히는거네... 그리고 특정 구간들부터는 그냥 쫓겨나더라 분명 맵 지형 더 보이는데 10초 카운트 세면서 쫓아내더라.. 아마 DLC나오면 갈수있는곳이것지...

다들 맵 뚫어봐 재밌어! 하다가 퍼즐들도 풀고 어비스 포인트 찍고, 아티팩트도 쏠쏠히 모인다. 

맵 다 밝히면 다시 챕터이어가고 곳곳에 숨겨진 템들과 히든퀘 해야지! 처음엔 분명히 꼬릿꼬릿한 냄새났는데(검은사막 10년했음) 점점 익숙해지더니 중독 되버렸다.. 걍 느낀건 청국장같은 게임이다.

모니터가 hdr 지원 모니터라 hdr켜서 했더니 스샷이 되게 밝게 나와서 ... 저기 3번째 사진에 네모로 그린구간이 남은 구간이다.. 저기만 밝히면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