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포인트에서 여관까지 가는길에
자주 봤던 노숙자인데
왔다갔다 할때마다 동냥을 수시로 했는뎅
지금쯤이면 아마도 건물주 됐을듯 함..ㅎㅎ

정수리에 탈모 있던데 은화 받은거 차곡차곡 
모아서 탈모약이라도 좀 바르지..-0-


자세히 보니깐 노숙자 치곤 잘생김 ㅋㅋ
현실세계에 저 얼굴이 꼭 있을듯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