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도 잠깐 버서커한다고 재밌게 플레이했던,
PC방에서도 던파유저를 여럿 볼 수 있었던 그런 인기장르의 게임이였는데
고등학교(11~13년도)때도 그런인식을 느끼지 못하고 하던 게임이였는데
대체 어디서부터 이 게임이 정공게임으로 인식이 돼버린건지 그 시점을 못찾겠음

물론 안톤레이드 시절당시에도
븝딱련들이 지금으로 치면 하와와 ㅇㅈㄹ 하는거는 여럿봐왔고

따로 갤질이나 커뮤니티, 스카이프 이런걸 안하던 
그냥 아는 친구들과 하던 때부터 그런걸 느끼진 못했는데

DPL이 문제인거임 아니면
핫폰으로 븝미쨩 ㅇㅈㄹ떠는놈들이 문제인거임
아니면 던갤에서나 보이는 자캐짤가지고 ㅈㄴ빨아재끼는놈들이 문제인거임 ?


내가 느끼기엔 DPL이 그렇게 문제 될만할거라곤 생각은 안되는거같음
게임내에서 저렇게 하는놈들이나 패드립치는놈들은
어느 게임에서건 존재함

근데 왜 굳이 던파가 정공겜으로 분류가 되냐는거임




군대에서 신참올때마다 너 게임하냐
겜한다카믄 뭐하냐
던파는 해봤냐

라고 물었던 내가 병신으로 보였겠지 어흑흑
이미 사회에선 정공겜 분류 다되어있던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