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여 생산스킬을 연마하며 대항을 즐기던 무렵...

퀘 관련하여 리스본으로 내려갔는데...헉....

급하게 타게된 암보이나 택시!!!

신천지 군요...입항 허가는 없었지만 항구 밖에서 갠상으로 채워주신 친절하신 분 덕분에..

무려 명성 8000과 ( 600개를 1개씩 파는근성으로 -_-)

돈 9백여만원을 입수하는군요.....대략 3시간여만에...

허허...

또가고 싶네요 -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녁 항해가 무료하시다면 저를 달고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

헬리섭 초보 상인 "잉카를향해" 의 사담이었습니다...-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