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질이나 욕심쟁이 논란 등으로 에습, 프랑에 대해서 근거 없는 비방이 오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에습,프랑에 대한 고의적인 왜곡을 바로잡는 글들에 대해서 해명 그리고 우리들이 이런 존재들이라는 것을 이 곳에 보이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 합니다.

 저 역시 글을 보는 입장에서 억울할 때도 있고 화가 나서 가끔은 언플하는 국가에 공투를 들어가고픈 충동을 느낄 때도 잦습니다.

 그러나 타국에 대한 감정적인 대응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정적인 대응 후 남는 것이 무엇일까요?
 감정적인 대응을 한다고 동맹항이 더 늘어나나요? 
 남는 것은 추가되는 적대 관계 아닌가요?  
 그리고 이 곳을 찾아왔다 찌뿌리게되는 익명의 사람들의 인상이 아닐까요?

 글은 자신의 내면을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글 하나로 글쓴이의 심리를 알 수가 있습니다. 

 저와 같은 울타리에 게임을 즐기고 있는 분들 
 이 곳을 우리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고치는 그리고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풍기는 그런 곳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마음대로, 되는대로 다른 사람에 상처 주려고 이 곳에 오는 자들은 그들이 이런 자들이라고 알면 될 뿐, 더 이상 왈가왈부 할 가치도 없는 자들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