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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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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돛, 개량돛, 장인돛이번 어부축제로 강화돛은 풍작을 이루었다.
CJ는 마음 씀씀이도 넓게 미리 다랑어가 강화돛이라며 친절한 안내까지 해주며 넉넉히 템을 풀었다. 웬일로??? 만약 "초기 1차때 다랑어 납입한 케릭에게만" 강화돛을 주었더라면 빗발치는 유저들의 원성과 겜 접는다는 호곡성이 여기저기서 울려퍼지지 않았을까. 각설하고... 아마 오만부케, 창고케 다 동원하여 개인당 최소 5개 이상의 강화돛을 챙겼지 싶다. 혹시 사돈의 팔촌 다 동원하여 100개 이상도 있을려나? 이번 이벤트를 보고 느낀건데 고가의 템을 가지고 있다간 언제 뒷통수를 맞을 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조만간 장인돛이 희생되지 않으리라 누가 장담하리요... -_- 참! 이젠 개나소나 강화돛이니 개량돛 장사는 당분간 접어야 할 듯하다. 아무튼 이번 이벤트로 무료부케, 창고케 가리지 않고 강화돛을 풀어준 CJ에게 땡큐다~ |
탄호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