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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2:16
조회: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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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자누스님은 포르투갈 유저가 맞습니다.다만 이런 부분에 관해 경험이 적고.
표현이 서투르실뿐이죠. 착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트라자누스님은.. 본캐릭 아이디가 맞으시더군요. 제 입으로 이런말하는게.. 보기에 많이 역겨워보이는건 잘 알고 있는데. 마냥 몰아붙이는걸 보니. 아니다 싶네요. 사람은 쉽고 편한 상황에서는 대부분이 다 비슷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가서야. 그 사람에 진가를 알 수 있는 법이죠. 말하기가 좀 꺼려지긴 하는데.. 트라자누스님은. 어려운 상황의 포르투갈에서 . 수많은 유저들이 떠나가는 상황에서도.. 용기를 내신 분이라고 보이네요.. 여유를 내기 힘든 수준에서도 말이죠. 무언가를 바꾸어보려고 시작한거죠. 다만.. 잉글랜드 유저들이.. 이 부분을 더 많은 사람이 경험을 해왔고.. 그만큼 노력과 준비를 해왔을뿐이죠. 맞지 않은 부분에 관해서 확대해석하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한건. 확실히 잘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 재미있는 일이에요... 오히려 생활보다 게임을 하면서.. 생각을 참 많이 해보게 됩니다.. ) 그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 싶네요. 어렵다해서 휩쓸리고 그냥 포기한 사람보다. 제 눈엔 그래도 훨씬 나아보이는데... 맞을런지 모르겠군요. 일년전쯤인가.. 이런 부분때문에.. 잉글랜드를 적대하던 프랑스이기에 걱정하며 생각을 많이 했던 분이. 계셨죠.. 워낙에 인상이 갚어서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칼비항에 가보니.. 알게 돼더군요.. 수 없이 많은 별들.. 그저... 개인적으론 마음이 안좋을 뿐이네요. 전부 같은 국가에서 게임을 같이 시작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많이 아쉬운일이에요.. 각자의 입장이란게 다를 뿐인거 같네요.. 줄입니다.. 악어가 눈물을 흘리는거 같아서.. 더 못적겠네요.. 덧붙이죠. 트라자누스님께. . 정 뜻하시는바 같지 않으셔서. 망명을 하실 생각이라면. 잉글랜드로 하셨으면 합니다. 지나간 일따위야 하찮은 일일뿐. . 지내기에 부족함이 있진 않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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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네
유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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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의학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