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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01:35
조회: 906
추천: 1
제3시에스타배의 소회와 모의전 대회의 바람대회전만 해도 오히려 유료때보다 적은 참가팀과
주사위리그의 확장이 잘 안되는 시점서 예전같은 기분이 들까 생각햇지만 막상 참여해보니 굳 킹 몰입감 쩔구 잼나더군효 후후 잼나게 놀았으니 대회를 주최한 길드에 감사하며 헬섭 군인 용자들을 위해서 개인적인 경기 소회와 지극히 개인적인 총평을 해보려 합니다 후후 우선 저희 디시길드는 B조에 속햇구 7팀이 경쟁 했습니다 역대 디시길드원중에 스스로도 가장 약한 전력이라 길드원 서로 인정했으며 8강을 목표로 했습니다 (과거DC길드는 조별예선을 통과해본적이 없음) 유럽축구에선 이런말이 있다더군요 한 잉글랜드 선수가 한말인데 " 축구란 결국 독일이 우승하는 게임이다 " 제가 대항온을 할때 많은 대회를 봤지면 저역시 저 영국선수에 대입한다면 " 모의전 대회는 결국 시에스타가 우승하는 게임이다" 후후 비유 밸란스 시망인가요? 그정도로 제가 느낀것만으로는 항상 시에스타가 우승을 햇던거 같습니다 뭐 제가 쉬엇을땐 타길드도 우승 경력이 있다고 하더군요 이번대회 지극히 개인적인 소회로 보자면 준비된 조직력의 팀과 전통의 강호팀간의 대결이였다고 봅니다 우선 가장 화려한 팀은 개인적으로 대사모 팀을 뽑고 싶으며 조직력을 가장 잘갖춘 팀은 프랑스사략함대 팀을 뽑고 싶습니다 거의 징크스에 가까운 시에스타팀의 우승이 이번대회는 어렵지 않나 싶을정도로 제가 비록 복귀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저 2팀이 꽤 주목이 되더군요 클베때부터 해온 경험상 촉이나 함대전에 있어서의 조직력은 금방 느껴지더군요 조별예선 역시 각조 1위를 저 두팀이 차지 했습니다 뭐 고작 대항온모의전같고 정신력까지 논하느냐구 반문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역대 대회엔 또하나의 징크스가 있더군요 그것은 바로 과거 스페인사략이나 스페인국가로 겜햇던분들과 프랑스유저의 강세입니다 포루투칼에서도 엠알엘이 대회때마다 스페인의 강호나 프랑스팀을 꺽어주긴 했지만 우승경력은 없었습니다 이 징크스도 이번대회 그대로 유지되더군요 아까 우연히 대회현장 일챗으로 방사도 됬지만 이번대회 최고 우승 다크호스엿던 대사모와 프사연합이 결국 정신적 긴장을 이기지 못해서 우승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제가 본걸로는 시에스타2회대회땐 우승 다크호스 역활을 해준게 ONE팀이였죠 저희 DC길드를 포함해서 조직력을 갖추지 못한팀들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제가 다른겜도 해봣지만 모의전대회는 정말 재미 있습니다 아쉬운점을 논한다면 주최측이나 참가팀들은 다들 열심히 최선을 다하였구 경기도 매끈히 리드해주고 홈피로 실시간 현황도 완벽하게 올려주셔서 나무랄때가 없었으나 그래도 아쉬운건 역시 저변의 확대가 안되었단 점입니다 이건 넷마블사의 역활이죠 겜이 무료인데도 유료때 열린 시에스타2차대회의 32강 라운드보다 참가팀이 적었구 매일저녁 주사위 리그 는 항상열리고 있으나 규모가 커지진 않더군요 새로운 유저들이 나타나야 잼날텐데 나중되면 항상 하는 팀만 하게 될꺼 같더군요 앞으로의 대회때는 도배를 해서 욕을 먹더라도 대항 관련 전 커뮤니티에 홍보도 하고 팬사이트에서 좀 앞서줘서 스폰서를 해주면 더욱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야 규모가 진짜 빵빵해지겠죠 다들 입소문으로 신규유저나 모의전을 즐기지 않는 유저들에게 정말 잼있다고 전해주세요 담 대회땐 월드컵 라운드 32강 이상 참가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반전도 나오고 경기도 더 잼나지겠죠 글이 넘 긿어져서 ㅈㅅ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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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투의 근성군인
|DC|온겔러즈 길드 뱅갈만의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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