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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14:51
조회: 648
추천: 1
어제 세벽에아는 에습거상분이 육메푸자길래 따라갔는데말임. 그분이 본케는 움직일수없는 상황이라 부케로 움직였음. 그분부케가 잉글이긴한데 머 왼만하면 그분아디보면 아~~이럴거임. 내가 한 1년동안 헬리섭 떠나있어서 요즘 바다사정을 잘몰랐음. 왼 에습해적하나 다가오더만 강습걸었음. 그 에습거상분 왜 강습하냐고 머라하니까. 자신은 에습사략이라 자국빼곤 다건다함.
내가 하고싶은말은. 요즘도 사략뜻도 모르고 그냥 자국안털면 사략인지 아는사람들 많음? 사략이란건 자국안턴다고 사략이 아님. 내가 그해적륌화가 에습이라 걍 에습으로 예를드는데. 블워나 시에사람들이 사략같음? 아님 에습거상님도 못알아보고 거는사람이 사략같음?
자칭 사략님들에게 내가 한말씀만함. 왜 옛날 호랑이담배피던 염색륌화들이 사략이라불리고. 요즘 영업질하는 염색체님들은 암만 사략이라고 말해도 제광단이랑 같이보는지암?
님들 젭라. 옛날 사략하던사람들은 자국위해서 사략된사람들임. 그사람들 자국위해서 뛰던사람들이니까 사략이라 불리는거임. 님들처럼 개적질의 화신들마냥 자국만 안턴다고 사략이라고 불리는게아니고. 그리고 그사람들 실질적으로 말이 사략이지. 국가방같은데서 이쪽항구 투자하니까 방어좀해주세요 이러지 않으면 그닥 영업도안함. 지금 영업하면서 사략이라고 말하는륌화들 제발 사략뜻좀알고 사략이라카셈 ㅠㅠ
그렇게 다니니 자국사람들도 개적이라고 손가락질하고. 국가방서 사략인정은 개뿔이고 카페같은데에 개적리스트에 이름올리징.
우리 뜻좀 알고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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