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육매 남만품 보석들등등..대부분이 리습에서 개인상점하는걸 볼수있습니다.

 

물론 사람들도 많다보니 가격대경쟁도 가끔있고요

 

그래서저는 리스본보단 런던에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리스본보다는 사람도적지만 그래도 잉글유저(물품나을시 길사투척) 혹은 북해매각품들 파실려면

 

같이 런던상업지구앞에서 해봐요~

 

안팔릴거라생각하는데 때가좋으면 잘팔림 아마 런던이 블루오션인듯

 

어쩔떈 오래걸릴떄도있지만(근데리스본에서도 거의 하루동안팔아본적이...)

 

어쩔땐 거의..30분도안되서 물품들이 다 동이나 버리는 사태가 나기도함

 

가끔 남만푸기귀찮을떄 육매를 퍼오는데 리스본같은경우 1.9에 팔더라고요

 

좀싼거같에서 전 런던에서 2.2정도에 갠상올려놔도 잘팔리긴하더군요

 

하지만 내가 먼저팔아보자는 욕심에 동일물건 가격 내리는분이있다면 서로손해만보겠죠

 

가끔 xxxx님도 저랑같은 곳에서 자리를 피는데요 고맙게도

 

가격을 같이해주시더라고요 이런게 서로의대한 매너이고 이득인듯

 

그래도 아직까진 리스본은 가격경쟁해도 런던에서 그런분은 없으신듯하네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1.북해쪽(낭트지역기준으로 위에있는도시들)에서 매각할수있는 물품들 가진유저들)

 

2. 잉글에 길사를 가진유저(재고량남을시 길사에 올려놓으시면됩니다.)

 

 

혼자하는것도좋지만 규모가 조금 커진 제2의 장사터가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