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쌍한 사람 돕는것이 생활화 되어있어요 어렸을때 길가다가 하모니카 불면서 돈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눈물을 흘렸죠 그리고 천원 한장 꺼내서 주고는 했어요 

요즘도 마찬가지에요 

불쌍하고 힘들게 자란 사람들 보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누군가는 때려야지 말을 듣는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맞아서 정신을 차렸다면 고쳐졌을꺼에요 그는 수없는 시간을 맞고 살았으니까요

사랑을 주세요 동물 조련할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동물농장 보시죠?? 먹을꺼 하나주고 한번 사랑주고 이렇게 해보세요 동물 새끼도 알아듣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