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2일 연속 접속은 했는데 멍하니 있다 가는 군요.

 

어제는 그래도 친추 17분이라도 했는데 오늘은 길드 가입하려고 기웃거리다가 신청만 하고 나왔습니다.

 

참 이상한게 친했던 분들 친추하려고 하는데 정확한 닉이 생각 안나네요. ㅡㅡ;;(닉 바뀐분도 좀 계신거 같고...)

 

물론 한동안 잠수탄 영향도 있지만 대부분 줄여서 부르거나 별명으로 자주 부르다 보니 정확한 닉은 기억이...

 

그래서 오늘은 친추실적 0명 이네요. ㅎㅎ

 

하여간 먼가 목표를 잡아야 겠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이러다가 또 장기 잠수기가 올 것만 같네요. ^^

 

그럼 다들 오늘도 즐거운 항해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