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만에 아이디 새로 만들어서 복귀했어요ㅎ

대항은 정말 변함이 없네요~ㅎ 그래픽이며 캐릭터

모든게 대체적으로 그대로인듯.. 그래서 몇년만에 다시해도

익숙해서 좋은것도 있지만..ㅎㅎ

저가 먼저 언능 키워서 친구도 다시 복귀시켜서 저가 도와줘야 하다보니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두캇도없이 어느세월에 다시 랩업하나 싶어서

두캇을 50억 질렀는데.. 헉!! 수표로 받아서 사용을 못하는..-_- 뷁......

수표가 생겼단것을 모르고.. 수표가 명성 1만이상이 되야 사용된단걸

모르고 덥썩... 명성 1만 언제 만드니.... OTL

혼자 무료하고 헷갈리고 모르겠는 부분들도 많아서 길드들려고..

길드신청 해놨네용.. 예전에 상인 50랩이상까지 키웠었는데....

봉제만랩 조리만랩 등등.. 그 노가다를 다시해야하나....ㅎㅎ

그래도 대항.. 재밌게 했던 유일한 몇안되는 게임중 하나라서

다시왔네용~ 친구도 많이많이 만들고 싶어요~~^-^

서울사는 30대초반 여자랍니당~ 친구든 동생이든 오빠든 언니든

언제든 대환영 임니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