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그렇게 극혐이라매요??

일단 7G로 도전 가봅니다.

PS
어제 송이가 리스본서 깝치는데 강냉이 턴다 어쩐다 하데요.
근데 왜이리 자신감 넘치는지 모르겠는데 자신감 넘치게 있으면
쪽지날리고 날잡고 건대역 3번출구로 튀나온나.
그래 자신있으면 스파링 한판은 뛰어야지??
최소한 나도 프로급은 아니라도 해먹은게 있어서
양심상 헤드기어&마우스피스 지급해줄테니께.
알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