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달님이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저 잉글랜드 있었을 당시 잉글 내 분위기는 에습보다 폴투를 더싫어했습니다.
이유는 심심하면 호바트 이런데 뻘투해서 약올리거든요.
그렇게 구석진데에 깃발돌 정도로 투자하긴 쉽지않거든요.
한두번이면 아 어떤 개인이 했구나 하겠는데 타이밍이 차암 절묘하더라고요.

당시 내에 혐폴투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일단 지금은 에습부터 막아야된다
고 하다가 실패해서 오스만으로 갔긴 했지만요.
(지금도 그일만 생각하면 ㅂㄷㅂㄷ 확 뒤엎어 버릴까 하다가 지금은 그냥 메인게임을 바꿨습니다.)

갑자기 왠 뜬금없이 제가 언급되서 써봤고요
폴투 왠 이상한 착각을 하길래요. 잉글은 폴투 더싫어했거든요??

세우타에서 간만에 재미있었습니다. 예전에 암보에서 에습 투자자와 맞다이를 뜬적은 있었어도
이렇게 투자 원리를 무시한 막투는 처음보네요. 투자 한두번 한것도 아니신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