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거의 접었다시피 대항 안하고있지만

여전히 대항 생각은 많이 나네

오래전 이어도 헬리오스시절에 지금은다 접었지만 주진모사단 인연길드때 

MRL , 제광단, 오라녜 , 로드하워드 , 프사 ,떼스코 등등 동아시아에서 쟁하던건 아직도 생각이 많이남

폴라리스 길전도 많이 해서 그런지 또 다들 접은 엔리케사람들 많이 생각나고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거같아서 안하고있지만 섭종할떄가 멀지않았단걸 느끼고 있음

그래도 내 학생시절을 바친 게임인데

없어지진 않았지만 없어진다고 생각 하면 가슴이 아플꺼같음

 

 

 

 

그래서 그런데

 

 

 

 

게임 추천 받아요 롤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