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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13:52
조회: 642
추천: 3
아무래도 문제의 발단은...내가 대가리가 나쁘고 가방끈이 짧아서, 씹선비 훈수질 각으로 글을 쓰려고 하더라고. 역시 병신력은 유전형질로 각인되는 건가봐. 고칠 수가 없네. 각설하고... "비대칭적인 PvP인 PK행위 유해질은 무조건 개쓰레기짓"이란 생각과 "해적행위는 대항만의 고유한 콘텐츠"란 생각이 평행선을 긋는 것 같아. 나를 터는 너는 무조건 개쓰레기. 그러므로 내가 도덕적으로 우월한 위치. 내가 널 욕하는 건 아주 당연한 일. 너는 닥치고 내 욕을 들어~라는 입장과 니가 육메질을 하고 생산질을 하는 것처럼 나는 그냥 PvP를 할 뿐~ 꼬우면 니도 군렙하고 장비 세팅하던가, 아님 에이레네로 꺼지던가. 그러므로 내게 욕을 하는 너는 그냥 인성 쓰레기~라는 입장의 싸움 공고해진 도그마로 무장한 진영전은 무의미한 소모전으로 이어지지. 참호 밖으로 나와서 돌격 앞으로 하면 상처 입고 쓰러지기만 할 뿐~ 그래도 쌈구경은 재밌고~ 나는 또 팝콘 봉지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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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빌라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