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생각이 나서 8년만에 겜 깔고 잠시 들어가 봤다가 어리버리 대다가 나왔네요...

 

한 때 정말 열심히 했던 게임인데 어떻게 변했나 궁금해서 들어가 봤는데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잉글랜드 십자군기사단 에서 활동했었는데 아무도 모르시겠죠;;;

 

부캐도 키우긴 했지만 주로 군인으로 활동했었는데 결혼하면서 접게 됐네요.

 

한 때는 핏대 세우며 죽일듯 싸우던 사람들도 그립고, 즐거웠던 게임이네요.

 

초창기에는 유리했던 잉글랜드, 이후 어려움속에서도 나름 애정을 갖고 게임을 했는데...

 

다시 해 볼까도 생각중이긴 한데 많이는 못 할 거 같고 혹시 예전에 하시던 분들 계신가 궁금하네요.

 

리플들 달아주시면 혹시 겜 접속하면 얘기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항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