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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18:33
조회: 990
추천: 10
여기에 아직도 알던 닉네임이 있네요이제 기억하는사람도 조뚜없는 네덜아이돌입니다.
여기에 첫 글 쓴게 벌써 2011년이고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정말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데.. 3층갑판 갤리온, 강습형 샴선, 사견선 등등 참 변태같은 배 많이 만들어서 놀았었군요. 제일 애정 가는 배는 사견선 이였는데. (아마 아직도 갖고있을듯) 항상 그리워서 기웃거리고, 깔아서 이틀하고 다시 지우고 그래도 생각나는 대단한게임. 비록 지금은 더 재미있게 하는 게임이 있어서 더이상 이 게임은 안 하지만 셀레네시절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유해였고,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았겠지만 그래도 고마웠습니다. 아직 서비스중인만큼 애정갖고 순항하십셔~ ps. 이 븅신은 아직도 안 접엇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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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