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야부리가 평소에는 저와 이렇게 대화를 자주 나눴는데...




글 한 번 올린 뒤..







삐져서  말도 안하는거 있죠?


하....


여자의 마음과 공익의 몸은 갈대라더니..


진짠가보군요..


전문가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야불아 오빠가 너 좋아하는 초밥이랑 멸치국수 사줄게 화풀어..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