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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16:04
조회: 1,184
추천: 5
조심스레 제안해봅니다.앞으로 또 밸런스 깨지는 캐시선박이 계속 나올텐데
2088데미지를 초과하는 새로운 변성 대포가 나오지 않는다면 현재 장소연님이 주최한 한국식 실쟁 컴퍼니리그에서는 범선 최대 내구를 개개솔이하로 제한하는 게 어떨까요? 물론 컴퍼니리그가 아닌, 일반 실쟁에서는 사용하는 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 역시 새로운 오버밸런스 선박이 나오면 바로 구매할거구요. (아무도 안사면 대항 망하겠죠?) 대회 초기인 지금 정해야지 나중에 오버밸런스 선박들 나와서 한 명이라도 구매하면 그때는 또 합의점을 찾기위한 힘든 과정을 겪어야할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한해놔야 더 많은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가 풀리는 이 시점을 기존의 모전 길전 유저들을 한대로 모을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보고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이 배에 투자함에 있어 불안감을 없애주는 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088이상의 대포가 나오기전까지 범선 최대 내구를 개개솔로 수치로 고정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대회에 참여중인 분들은 의견 꼭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개개솔 1인자 시대가 몇 달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룰 없는 전투라는 실쟁의 개념에는 위배되지만 하도 캐시선박에 통수맞고 시달려 접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한 번 제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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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