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속단한 거 같은 그의 한마디...







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리스본을 지켰다.


무슨 이유일까?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준 그 남자의 속사정



















총 한 번 파지 안해봤지만...


짬 한 번 취식 안해봤지만...


그는 대항해시대 전우들과의 끈끈한 전우애로 결속되어 있기에


항상 우리 곁에 있었다.











현역 군인들이 야전에서 먹는 전투식량보다


카나리아 앞바다에서 먹은 다올스가 더 전우애를 증진한다.


이것은 Public Service Worker Of Library 의 게임교리








감동입니다...


염따 아니 염파군...














스시한판으로 강하게 결속된 우리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