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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02:24
조회: 1,932
추천: 9
[해적왕 일지] 그 남자의 사정...
누가 봐도 속단한 거 같은 그의 한마디... 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리스본을 지켰다. 무슨 이유일까? 익명의 제보자가 보내준 그 남자의 속사정
총 한 번 파지 안해봤지만... 짬 한 번 취식 안해봤지만... 그는 대항해시대 전우들과의 끈끈한 전우애로 결속되어 있기에 항상 우리 곁에 있었다. 현역 군인들이 야전에서 먹는 전투식량보다 카나리아 앞바다에서 먹은 다올스가 더 전우애를 증진한다. 이것은 Public Service Worker Of Library 의 게임교리 감동입니다...
스시한판으로 강하게 결속된 우리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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