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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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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묻노니생사를 가름에 칼과 정치가 다를게 무어냐
천중의 이름 없는 새야 왜 그리도 구슬프게 우느냐 어차피 들꽃이 진 자리는 찾을 수 없지 않느냐 울어라 울어라 새야 자고 일어나 울어라 새야 너보다 시름 많은 나도 일어나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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