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한판 튄거 웃자고 쓴 댓글에 혼자 열폭해서 새벽 6시에 인터넷으로 댓글쓰시는 모습에 기겁을 했어요.
시간이 안 맞는다면 다음 주 다음 달도 충분합니다.
아침 11시쯤 카톡으로 누가 알려주셔서 스타님 글 보고 쓴건데 시간이 마음에 안 드셨나보네요

다음 주 언제라도 불러주세요.


먼저 날짜와 장소까지 욕하면서까지 보자고 하셨는데 설마 다음주에 시간이 없네 뭐네 하지는 않겠죠?
저녁 7시 이후 스케쥴 비워두고 있을게요. 중계 및 심판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쪽지로 번호 남겼습니다.


애초에 논란이 갑판이 꼬장인가 아닌가, 실쟁에는 룰이 없는데 왜 갑판만 삐딱하게 보는가에서
갑판팟을 주로 짜지도 않고 자주 가는 입장도 아니었고요.
옌띠나 구르카 분이 다른 강기 강충은 컴플레인 걸 땐 자기들이 준비해와라 하면서
갑판도 전술이고 부족한 인원 육상으로 채워서 이기는게 뭐가 문제냐 라고 글과 댓글 썼습니다.
제가 인겜에서 누구인지, 쟁을 하는지 안 하는지와는 1도 관련성이 없었고
염파 본인은 모의전 까지와서 강기 강충으로 꼬장 피우면서 갑판은 갑장하나 달면 끝인데 말이죠.
본인이 말한대로 쟁할려면 장갑 충각 대포 준비하듯, 본인이나 제독배에 갑장준비 or 흰닉 달아라가 논점이었죠.


레미슨님이나 다른 분들 말처럼 1:5든 2:5든 실쟁이 걸리고 룰이 없으니까 예전에 강기 강충이 꼬장에서 전술로 바뀌었겠죠.

결론적으로 염파 본인은 직저에 노젓켜고 갑판가는 팟 무서운해적이나, 인스타, 던스턴러브팟 등에게 이겨서 올린 스샷,영상 전혀 없었죠? 그럼 승률은 압도적으로 갑판 팟이 높았고 꼬장이 아니었네요^^



정신승리는 최고봉이라 인겜이나 카톡, 디코, 쪽지로 여러 충고해줘서 알고 있었지만 망상장애가 너무 있네.

길드팟없어서 용병으로만 반년 조금 넘게 쟁해봤고, 부족한 실력이지만 여러 팟들 만나서 디코하다보면 모두 참 좋은 사람들이고 재밌게 게임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유독 염파팟만 꺼려져서 불러도 안 간 이유가 이런거에요.


로하, 잉글, 더퀸, 구멍팟, 군투님팟, 아둥님팟, 무해님팟, 토짱이님팟, 뚱뚱한여행가님팟 등 다른 어딜가도 자기 팀원 잘 챙기고 항상 재밌게 웃으면서 끝냈고 모의전꼬장, 캄페3랭, 여제나 보급방해도 전혀 없으며, 게임 못 한다고 상대방 다른 사람을 인격적으로 깎아내리는 일도 없었고 서로 무슨 일 하는지 안부 물어가며 의사소통도 잘 되어서 즐거웠어요.



마지막으로 글로 더 이상 글과 댓글은 안 남기겠습니다. 일주일간 똥글 봐주시고 불편했던 분들에겐 죄송하고
주머광님, 이중허리님 등 기타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자신 있으면 다음 주던 다음 달이던 시간과 장소 쪽지로 번호 남겨주세요.
새벽 6시에 다른 사람 글에 댓글 달아서 아침 11시 넘어서 확인하게 해놓고
오늘 아니면 안 돼 하는 개소리는 사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