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그 분에게 이 사진을 바칩니다.

그리고 갑판전 쎄다고 하시는데
그럼 갑판을 누르시던가
물을 들이세요
맨날 쫄아서 하얀색으로 오지말고

ps. 몇일전에 나한테 위골카님 돌아오면 위골카님 팟이랑 네죽코랑 감정쟁 되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네죽코랑 치고박고 싸울생각없어요. 쟁으로 싸우면 되지 뭣하러 싸움. 남는 것도 없는데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