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가 공개했던 픽업 아티스트 직업이 요기요 픽업으로 밝혀지면서 

자기가 한 발언을 다시 수정하는 일이 벌어졌다.

엠파는 " 사실 나의 진짜진짜 직업은 요기요 픽업라이더가 아니라 사진 수집가" 라면서

자신의 소중한 사진 컬렉션을 전시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정보부의 소식통에 따르면 대표 출품작으로는 

1위의 작품명 " 커리사진 존나 많아 ~ "

2위의 작품명 " 오션이는 사람같이 생겼어 "

3위의 작품명 " 꽃비니~ "

가 되겠으며

VVIP 한정 공개 출품작으로는 

작품명 "오, 나의 꽃여우" 가 있다고 전했다.


VVIP의 등급 선정 기준은 비공개로 확인됬으며, 

염파는 " 개개인의 프라이버시가 매우 중요하여 사진전에서의 출품작은 촬영, 도용, 배포 전부 금지 되있으니 작품으로만 봐달라" 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