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가 본인의 여우마을에서 강제 격리조치가 됬다는 소문이 돌아 취채진이 직접 사실확인에 나섰다.

이유인 즉슨 입에 담기 힘든 언행을 일삼는게 여우마을 입주민들 다수에게 포착돼, 입주민 대표회의에서 강제 격리 후 사건을 상세히 조사한 뒤 결과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엠파는 "여긴 내 구역이야, 내가 만든 내 세상이야 !" 라고
약간의 소란이 있었으나 듣는 척 하는 사람도 없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