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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01:19
조회: 770
추천: 14
월요일 강포모전 정말 감사했습니다.월요일인데도 20명이 넘게 모이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느분의 말씀처럼 꼭 이겨야하고 반대 진영이 있어야 재밌겠지만.. 저나 몇몇 새로 또는 복귀해서 군인 시작하는 분들도.. 좀더 많은 함대전 기회를 가지고 싶고, 더 많은 분들과 해보면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토벌이든 사략이든 해적이든, 조금더 뉴비들에겐 오늘과 같은 기회를 좀더 주세요. 군인들의 수가 조금이라도 늘어야 더 재밌지 않을까요 ㅠ ㅠ? 솔직히 오래하시거나 잘하는 분들과 하면, 뉴비들은 쫄리는게 사실입니다. 둘러쌓여서 공격당하면 당황하구요. 그래도 하면서, 죽으면서 배웁니다. 실쟁과 다르다고 해도 느끼는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고모전으로 많이 배우기도 하지만, 조금은(?) 성격이 다르고, 뉴비들이 서고모전만 하다가 실쟁을 나가면 정말 정신이 없어요.. 장비와 배를 사고 이제 막 실쟁을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심심하시거나 포쏘고 싶은분들은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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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
미끈탱탱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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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셀라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