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누군가에게 모질 게 말하고 상처주다보면

어느새 그런 말과 글의 습관들이 자신을 괴물로 변하게하고

하늘은 반드시 그 자를 벌한다.

나 역시 과거 키보드워리어 시절,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는데

그로 인해서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또 다른 이들에게 내가 했던 그대로 돌려받더라

염파가 아무리 헛소리를  해도 내가 대응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너무 아픈 곳들은 찌르지않고 쟁판의 텐션을 높이는 정도의 트레쉬토크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