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우리나라 연고전과 같은 맥락인 하버드 예일간의 경기에서


MIT학생 일부가 잠입해서 하버드의 심볼인 문장을 바꿔치기함.


하버드의 저 상징엔 원래 VE RI TAS(로마 라틴어로 진실의 여신이란 뜻)란 글이 쓰여있는데


잘보면 HU GE EGO(거대한 자존심[걍 좆부심])로 바뀐 글씨가 쓰여있다.


그 여파 때문이였을지 모르겠지만 저일에 있던 사건의 날에 있는 경기에선 하버드가 패배했다.



헤일로 3 발매날에 일어난 일로 MIT의 일부 인물이 도서관을 기증한 사람을 위해 만든 동상에


저렇게 맛치프 행보관님을 덛씌웠다.


더 놀라운 사실은...


헬멧과 총의 재질이 동상의 재질과 완벽히 같다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흔한 미국 지잡공대 MIT의 하버드 관광기록(아 웃기면 추천좀 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