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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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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야영장을 다녀와서...제가 갔다온 야영장은 정말 수련회랑은 다른 곳이었습니다
핸드폰은 철저히 검사해서 다 수거하고 오자마자 30분 점심시간 주고 칼집합하여 군대식 훈련을 받았습니다. 기초다지기로 산을 오리걸음으로 가고 운동장에서는 21세기라는 운동을 시키는데, 예를들어 15세기부터 한다면 15번을 점프하고 16세기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쓰러진사람도 잇엇죠 ㅋ 그런훈련을 마치고난뒤 먹는밥은 정말 꿀맛이엇습니다 밤에는 각종 벌레들과 나방들이 방에 침입하여 전등에 다가가 시체가돼서 계속 나방을 치워줘야하고 잘때는 너무 추워서 죽는줄 알았답니다. 이거하고 거울보니까 피부가 탄걸 확인했습니다. 김포를 다녀오고 교육청에 신고한 사람도 있었지만 어떻게된지는 모르겠네요 ㅋ 언제한번 기회가 된다면 주세페님과 같이 가보고 싶네요 ㅎㅎ p.s 다리에 알이베겨서 계단 내려가다가 무릎 꿇을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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