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어버이날은 오늘이었네요.

 

물론 주말에 순회공연을 하고 오긴했지만 아침에 정신없어서 그냥 나왔는데 저녁에 전화 드려야 겠네요.

 

생각난 김에 전화 드려도 되지만 요즘은 제 목소리는 별로 듣고 싶어하지 않고, 손주들하고만 통화 하시려하셔서 ㅡ,.ㅡ;;;

 

같이 사시는 분들이야 아침에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했을텐데 몇년째 직접 달아드리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요즘은 주로 가는 주말에 카네이션 화분을 드리고 있긴 하지만. ㅎㅎ)

 

혹시 연락 아직 못드리신 분들 어여 전화 드리세요. ^^

 

흠 그나저나 난 언제 요 강아지들한테 제대로된 어버이날을 받아 보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