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인데요.

 

벌써 연재한지 2년이 넘어가는 군요.

 

첨엔 양작가님이 원체 악명(작품은 좋은데 중간에 그냥 끝내버리기로..)이 높아서 이렇게 떡밥을 많이 풀고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나 했는데...

 

요즘 그게 하나하나 풀리고 있네요.

 

웹툰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던 웹툰으로

 

싸우자 귀신아, 신과함께, 그리고 덴마를 꼽고 싶네요.

 

관심있으면 한번 쯤 보시길 권해 드리고 싶네요. ^^

 

사실 어제 그제는 덴마 첨부터 다시 보느라고 ㅡ.ㅡ;; 대항은 쉬었습니다. ㅋ

 

오늘 블앤소 오픈인데 그것도 들어가 볼까하다가 귀찮아서...

 

갑자기 겜들이 다 재미가 없네요. ^^;

 

그럼 늦은 밤 다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