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mp3와 스맛폰을 동시에 들고 다녔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깜박하면 충전을 잊어먹기도 하고

 

mini sd카드 32기가짜리 산 후에는 sd카드에 애니음악과 전에 구한 음악파일을 넣어서 듣고 다니고 있군요.

 

sd카드 32기가짜리가 8만원에 구입했는데 요새는 얼마하는지 모르겟네요.

 

sd카드에 저장이 가능한 어플도 있어서 저장공간에 많은 부담 가질필요없이 다운을 받아서

 

설치를 많이 하게 되더군요. 날잡아서 초기화해야되는 흑.

 

usb대용으로도 쓰고 있는 일인입니다.

유지비만으로도 돈잡아먹는 괴물인 씨울프급 잠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