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 싸웠다네요...
죄수들 호송차량에서 
오원춘이 맨 뒤에 앉았었는데
길 가던 여성 행인을 보고
히죽히죽 웃으면서 다리를 흔들고 있자
앞에 있는 한 마약사범이
"니 오원춘 맞냐? 다리 흔들지 말고 반성하고 있어"
하면서 발로 쳤다가
오원춘과 한판 붙었다네요 ㄷㄷ;;;

간만에 기사글 좀 써봄
진짜 잠수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