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서른 여덟인 제 친구의 베필감을 찾습니다.

 

이름은 베네딕트 설리번. 악기 연주를 좋아하며 전주에서 영어 회화 강사로 재직중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다른 서양인들과는 다르게 수줍음이 많고 상당히 보수적인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말 능력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영어 회화 실력을 갖춘 사람이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메시지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