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프랑스 길드라면 좋겠지만... 이건 그다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거진 3년만에 복귀했는데 고독을 즐기기엔 제가 너무 여린가 봅니다. 사람들과 대화도 그립고 이것저것 서로 도와주며 부대끼며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플레이스타일은 조용합니다. 할 일은 다 하겠지만 조용히 게임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채팅도 아마 눈팅이 주가 될것 같구요.

 

혹시 저를 받아줄 길드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