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왜.......

 

시험기간만 되면 봤던 만화책도 재미있고 TV프로그램도 절대 놓치면 안되는 것들만 하는 것 같고...

 

그런 병 있지 않습니까?

 

두배이벤트를 대비하여 태부 50여개와 만반의 준비를 해뒀는데

 

거들떠 보지도 않던 모두의 마블이 너무 재미있지를 않나 언제부터 그랬다고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생각에 뒹굴거리며 지나간 드라마를 찾아보지를 않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