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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4 20:51
조회: 1,306
추천: 1
소울이 안습....소울아 졌어도 겜이니까 접지는마라....ㅋㅋㅋ
10억 그까이꺼~ㅋㅋㅋ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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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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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네드베드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