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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19:00
조회: 613
추천: 4
큐빌레이의 잉여생활큐빌레이가 중남미 서해안 칙명을 깨요.
필드의 풍경에 감탄하며 스샷을 찍네요. 아, 이런. 또 뻘짓을 해요. 바이올린을 연주시켜놓고 스샷을 찍네요. 역시 잉여 큐빌다워요. 이래서 카페에서 잉연(잉여 과연)이라고 불리나봐요. 큐빌레이가 강장제를 돌에 던지러가요. 아 이런. 이상한 아저씨들이 큐빌세컨을 불러요. 큐빌세컨, 쫄아서 달려가요. 아저씨들이 다짜고짜 칼을 뽑네요. 큐빌세컨. 빗자루 들고 발악을 해요. 야야얍. 얍얍. 몇 턴 오지도 않았는데 큐빌세컨이 죽었어요. 또 다른 의미의 루저에요. 큐빌세컨이 필드의 입구에서 부활했어요. 중세 사람들은 불사신이었나봐요. 그 동안, 큐빌은 자신의 친구를 버린채 바위에 강장제를 던져놔요. 강장제 병이 깨졌을테지만, 나랏님은 모를거에요. 큐빌레이가 부활한 큐빌세컨과 함께 바다에 나와요. 큐빌세컨은 언제나와 같이 큐빌레이의 뒷꽁무니를 물고와요. 큐빌레이. 남아메리카대륙을 회전해서 올라가요. 아 이런. NPC해적들이 아주 많아요. NPC해적님들이 싸움을 걸어줘요. 큐빌레이가 잉여력을 보여주려나봐요. 대포를 쏘려고 배를 틀었어요. 아차. 큐빌레이는 대포도 탄알도 실지 않았어요. 큐빌레이는 쫄며, 상납품을 바다에 던져요. 해적님은 상납품 줍겠다고 다른곳으로 가셨어요. 큐빌은 여차저차 해서 리우로 와요. 리우엔 사람들이 없어요. "아 시밤. 망.했구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리우 뚱보 아찌한테 말을걸어요. 금 160%. 큐빌은 아하하 웃으며 항구로 나와요. 키가 큰 항관 아저씨를 위에서 밟아주고 싶은 심정이에요. 할수없이 큐빌은 산토 은이라도 실으려고 카리브로 가요. 아메리카 대륙의 중간부에 도달했어요. 아 이런, 폭풍이 부네요 "에이 찌밤" 하며, 큐빌레이가 돛을 내리고 폭풍을 즐겨요. 배 상황은 생각 안하고 모험경험치만 바라보네요. 큐빌레이는 카페 채팅의 습관이 있어요. 길챗과 스쿨챗을 즐기며 평화로운(?) 폭풍을 즐겨요. 랄랄라. 잠시 후, 큐빌세컨은 엄청난걸 발견해요. 자기 바로 옆에 유해가 있어요. "꺄아아아아악"이라고 스쿨챗에 외쳐요. 사람들이 미쳤녜요. 놀라운 순간이었어요. 다들 큐빌레이를 스토킹했나봐요. 어떻게 미친걸 안건지. 큐빌은 광기를 더욱 우아하게 뿜어대며 어쩌냐고 꺅꺅대요. 사람들이 로그아웃을 하래요. 큐빌레이는 지조있는 남자라.... "그딴거 버리고 그냥 로갓했어요." 그리고 무려 [현실시간 3(4?)일 뒤] 큐빌레이와 큐빌세컨이 바다로 풍덩 떨어졌어요. 주인, 이 모씨는 걔네들의 수고를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애들을 이끌고 산토에 가네요. 아 이런. 산토도밍고 은 170%. 금보다도 못해요. 큐빌은 아하하거리며 명산품으로 배를 가득 채워요. 돈 안되는 명산이라도 가져가는 것이기에, 창고를 비울 궁리를 해요. 결국 선원 21명이 타는 배에 물빵을 10개씩만 실어요. 4일치래요. 큐빌레이는 그렇게 바다로 떠나요. 7일이 지났나요. 식량이 1, 물이 3 남았어요. 아 절망절망거리며, 낚시로 얻은 정어리를 빵으로 만들어요. 아무래도 식량의 연금술사인가봐요. 문제는 물이에요. 물이 금세 1로 변했어요. 큐빌의 선원은 좀비라 물이 필요 없지만, 애들을 굶기기는 싫었어요. 소금구이를 많이 쳐먹거든요. 결국 큐빌은 "신이시여"를 망망대해에서 중얼거려요. 정말 미쳤나봐요.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어요 하늘에서 비가와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는것보다 더 기쁜일이에요. 큐빌은 빗물을 받아 애들한테 먹여요. 이제 선원들은 산성비에 입이 썩을꺼에요. 큐빌은 그렇게 선원들에게 연금술 빵과 산성비를 먹이며 강제로 세비야까지와요. 사실 파루가 더 가까운데 출항준비하기가 귀찮았대요. 선원들은 큐빌이 많이 원망스럽대요. 그래서 큐빌레이는 모든 선원을 해고해요. 그리고는 새로운 선원을 사들이죠. 이것이 바로 큐빌의 잉여 Life. 그리고 추가로... 카카오와 땅콩을... 98 / 199개 사오는 바람에 명산콤보를 실패했어요. 아 췗. 담배는 230개라 또 실패에요/. 췗. 에헤라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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