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를 못알아먹음.
게다가 똥고집도 있어서
앞뒤 분간 못하고 덤벼드는것으로 보아 사회생활하기 글러먹었다.

군대를 다녀왔는지 묻고 싶다.
다녀와서도 저 모양이면 꽤나 안타까운 인간임.

제발 나한테 몰라도 첨 보는 사람한테 패악질을 부리지 말거라.

그리고 지금까지 니가 썻던 글들 다 어디로 갔니?
댓글도 모조리 지워지고 없더구나.

그러면 좀 달라보일줄 알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