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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12:11
조회: 508
추천: 1
존나 싸울수 있어서 좋겠음 좀..아오.....
(이거슨 싸우는글이 많이많이 보일수록 좋다는 그런것 구경거리 생기니까 재밋잖습니까.. 구경거리들 !) 난 대항도 지금은 못하는 신세요. 짐 컴은 아마도 파워가 말씅이요.. 또.. 애인님은 내 속을 막 썩이지 말입니다 등짝에 큼지막한 문신한다고 아직도 ..개뿔따구 무슨 문신은 문신 돈 아까워죽겠구만 - -어차피 지돈으로 하는거지만 그래도 아깝고 벌써 타투이스트랑 도안얘기까지 하고 상담 쳐하고 자빠져이쌌고 - -... 21일날 석가탄신일 다음날이 토요일입니다.. 회사에서 저보고 쉴꺼냐 안쉴꺼냐 물어봅니다. 전 일한다고......... ...........아 젠장 일 아니면 시간 졸 안가고 정말 싫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에서 있으면 솔직히 빨리 퇴근하고싶다퇴근하고싶다 이러긴하지만 월화수목금금금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젠장! 난 싸울힘도 없어서...암튼 부럽고................. 그냥 하하하 님 잘났네요 ㅠ하는정도.. 진짜 요즘 너무 지쳤습니다..지쳐지쳐지쳐 요즘 진짜 다 놔버리고 다시 딴 길로 새버리고싶은 맴이 그냥아주 모락모락 - -나는게 저는 아직도 진짜 철 덜들었지만.. 이런 절 사랑합니다 _ _ 그러니까 난 괜찮다고.......라고........는 개뿔.. 우울하네요.. 회사에 존나 추레하게 하고나왔는데 오늘 누가 밥사준데서... 아........뭐 먹지.. 지금은 회사점심시간인데 난 또 칼로리바란스 쳐묵쳐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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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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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