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누나 화이팅입니다~!!

요새 전 5시반 기상 아침식사 8시반까지 고딩과 중딩 대딩 분들과 함께 버스에서 부비부비 하면서 땀을 주르륵 흘리면서 학교에 도착. 학교에서 오후 3시까지 수업.. 다시 발에 불나게 버스타고 회사로 출근 저녁은 주면 먹고 안주면 안먹고, 새벽 1시쯤 대항해 들어가야하는데.. 배를 만들어야 하는데, 요러면서 보족세트를 먹으면서 일을 합니다.
새벽 4시쯤 퇴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물론 어제같은 경우엔 카뮤젠이라는 직속후배가.. 첫 휴가 나오는 바람에 술먹고 즐거운 마음과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가서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까지 회사입니다.ㅠㅡㅠ..

이렇게 까지 왜 사느냐? 란 물음이 간 혹 들지만, 답은 하나네요. 먹고 살려고.. ㅋ

누나도 화이팅입니다.. 디케 유저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여.. 아직도 알콜 기운이 안풀린 황금물고기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