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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13:20
조회: 565
추천: 1
너무 힘든데..그의 과거도 뻔히 알고 내 과거도 딱히 뭐라 말할 처지는 안되고.
그런건 쿨하게 넘겨야 된다고는 알고있는데 마음이 그리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라.. ..난 지금도 이생각 저생각에 여전히.. 난 왜이리 생각이 많은지 모르겟습니다... 겉으로는 매우 단순한거마냥. 그리고 웃기도 잘 웃고.. 근데.. 휴 내가 과연 지금 이상황을 그대로 ...그냥 이대로 가야될것인가 따로 무언가 결심을 해야될것인가... ....그저 생각만 계속 ...하고있어서 더 스트레스 받고있고 빨리 결정을 해야되는데... ...그의 진짜마음이 어떤지.. 또 이제 내 마음은 어째야되는지.. 속시원히 빨리얘기를 해봐야되는데 요번 주말은 바쁠거 같으니.. 난 아직도 철도 안들고 너무 어리고 충동적이고 뭐같고 -_-...입니다네요.. ...너무 이상하게 뻘소리 찌그린거같아서 빨리 튀어야겠습니다.. 이제 그만 생각하고 고민하고싶습니다.. 이놈의 머리통에 쥐가 나겠습..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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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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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