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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00:21
조회: 399
추천: 1
참 시끄럽군요..게임에 접안한지 3달이 넘어갔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접을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아주 가끔..생각날때 인벤에 와서 평소 알던 분들 글보는게 낙이였는데;; 오늘 와서 본 인벤은 꼴보기가 싫네요...네 아주 개판입니다.. 적당히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둥글게 둥글게~즐겁게들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복귀하고 싶은 1인.. - 에습 비앙키(65/6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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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멍을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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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