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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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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자는 생각을 바꿔야 합니까?어짜피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든간에
개드립치지 마라. 하는 이야기가 나올것이니.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만. 헌터1호 이분 저랑 안면이 없는것도 아닌데(그렇다고 원수지간 처럼 으르렁 대는것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일단 사람은 믿고 보자는게 제 생각인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 모르겠네요. 제가 접속해서 배를 만든다고 해도 사기꾼 아니냐는 귓와서 해명해야 하고 배팔때도 몇글자 더 써서 해명하며 배 팔아야 하고 부캐 접속해서 외치기 하면 Dantes 사칭자 아니냐는 말을 들어야 하고 그래도 "친구가 그랬음 나는 잘못없음 고렙캐 아까움..." 초딩같은 행위 웃으며 넘어가기로 했고 아일님도 확인 안한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시며 그냥 넘어간다. 물품 다 가져라 이랬었는데 그걸 또 재 사기를 치는건 또 뭔질 모르겠네요. 진짜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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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wn or King
디케섭 Dantes 몽테크리스토
포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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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