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니희집에 아버님 친구분이 놀러오셔서  '그놈 참 많이 컷네'  그러시면 

너는 그럴테지  '이자식이 초면에 왠 반말야?'  ㅎㅎ

그 아버지 친구분이 기겁을 하면서 ' 허  그놈  맹랑한  녀석이구만' 그러시면

너는 또 그럴테지..'어라 이자식봐라  어따대구 반말에 욕야?'

후  심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