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우리 디케서버, 북해에 네덜분들과 투자전이 진행중입니다.

베르겐-오슬로-함부르크 , 이 세곳인데요.

투자에 별로 관심없던 저도 개미떼 투자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북해 동맹항 돌아다닐때마다 꼭꼭 소액이라도 투자합니다.

우리 잉글의 힘은 개미떼 투자라는데. 모두들 조금씩조금씩 투자해서 되찾아옵시다.

다시 디케서버 북해 동맹항 전역에 잉글 깃발이 휘날리는 그날까지

디케서버 잉글 화이팅입니다! 템플기사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