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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9 03:45
조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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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입니다만은..지금 시간으로는 얼마 안됬군요..
새벽 2시에 마술리 벨벳탐이 막바지에 접어들때 좀 알아주는 분이신 '교역소회장'님이 섬유랭을 공유해달라고해서 공유는 해드렸죠 그리고 벨벳탐은 곧끝나고...제가 간다고 햇는데 교역소회장님이 컬리컷을 둘러보구는 벨벳탐이라고 해서 ' 부라부라 다시 달려가서 발주서 끓는소리는 보고 이번에는 "이벤트에서 받은 숙련 30%업 1시간짜리를 써보야지" 라고 마음을 먹고 하는도중 쿠웅...벨벳탐이 끝나기 직전을 감지했죠.. 그래서 뭐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파티말로 속된말고 징징거리다가 결국은 회장님이 그냥 돈을 주시더군요;; 다시 생각해보다가 좀 제가 우둔한탓이지...돌아서니 괜히 미안해지는군요 이렇게 지나가는 디케서버의 한 일부분을 그냥 한번 끄적 적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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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의귀안